일본에는 아름답게 정비된 많은 야외 박물관이 있으며, 이곳에서는 일본 여러 지역 및 시대의 역사적 건물들을 전시하고 있다. 그 중 가장 둘러보기 좋은 일부 박물관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


아바시리, 약 12채의 건물로 구성
아바시리 감옥의 옛 건물을 전시하고 죄수들의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누야마(犬山), 약 60채의 건물로 구성
일본 최대 규모의 훌륭한 야외 박물관인 메이지무라는 메이지시대(1868-1912)에 세워진 건물을 비롯해 일본 전역의 건물을 전시하고 있다.

다카야마(高山), 약 25채의 건물로 구성
히다 민속촌은 히다부터 다카야마 주변의 산악 지역의 갓쇼즈쿠리(合掌造)의 집들을 포함하여 다양한 건물이 전시되고 있는 손꼽히는 전시물이다.

시라카와고(白川郷), 약 20채의 건물로 구성
이 박물관은 많은 갓쇼즈쿠리 농가 및 마을 주변의 다른 여러 건축물이 옮겨져 전시되고 있다.

다카마츠(高松), 약 30채의 건물로 구성
시코쿠 무라는 시코쿠 섬 전체의 건축물 및 다양한 시대의 건축물이 전시되어 있다.
- 2009-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