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지정 일본의 세계 문화유산은 다음과 같다:
1993년 등재
호류지의 중앙문, 본당, 탑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이라고 한다.
1993년 등재
히메지 성은 가장 아름답고, 본래의 모습 그대로 온전하게 남아있는 일본 봉건시대의 성이다.
야쿠시마 (屋久島)
1993년 등재
야쿠시마는 규슈(九州)의 남쪽 가고시마현(鹿児島県)에 있는 섬이다. 섬의 식물, 특히 고대 삼나무로 유명하다.
시라카미 산치 (白神山地)
1993년 등재
시라카미 산치는 아키타(秋田)현에 있는 산이다. 아키타현의 산맥으로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시볼드의 너도밤나무 원시림이 있다.
고도 교토(古都京都)의 문화재더 많은 정보
1994년 등재
교토와 우지(宇治)시, 오츠(大津)시에 도지(東寺), 기요미즈데라(清水寺), 엔랴쿠지(延暦寺), 다이고지(醍醐寺), 뵤도인(平等院), 텐류지(天龍寺), 킨카쿠지(金閣寺), 긴카쿠지(銀閣寺), 료안지(龍安寺), 니조죠(二条城)를 포함하여, 12개 이상의 신사, 절, 성이 있다.
시라카와고(白川郷)와 고카야마(五箇山)
1995년 등재
시라카와고와 고카야마는 기후(岐阜)와 도야마(富山)현의 산맥을 끼고 떨어져 있는 지역이다. 갓쇼즈쿠리(合掌造り) 건물 양식으로 지어진 견고한 집으로 유명하다.
1996년 등재
히로시마 중심의 원폭 돔은 1945년의 원자폭탄 폭풍 전에 지어진 건물 중 유일한 건물로, 원폭이 떨어졌던 당시의 폐허 상태로 보존 되어 있다.
이츠쿠시마 진자 (厳島神社)더 많은 정보
1996년 등재
이츠쿠시마 진자는 일본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사로서 신성한 섬인 미야지마에 그림처럼 자리잡고 있다. 특히 “물 위에 떠있는” 도리이로 유명하다.
1999년에 등재
닛코는 수세기 동안 신도와 불교 숭배의 중심이었다. 오늘날 풍부하게 장식되어 있는 도쿠가야 이에야스(徳川家康)의 영묘인 도쇼구(東照宮)가 가장 유명하다.
류큐왕국(琉球王国)의 구스크 및 관련 유산
2000년 등재
류큐 왕국 시대로 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오키나와현(沖縄県)의 여러 개의 성터와 다른 유적이 있다.
h5.기이산(紀伊山) 성지(聖地)와 참배길
2004년 등재
영지(요시노(吉野), 오미네(大峰), 구마노(熊野), 고야산(高野山))는 빽빽하게 우거진 수풀로 덮인 산지의 순례길로 연결되어 있다.
h5.시레토코(知床)더 많은 정보
2005년 등재
홋카이도(北海道) 동쪽의 시레토코 반도는 일본에서 가장 아름답고 훼손되지 않은 국립 공원 중 하나이다.
h5.이와미긴잔(石見銀山) 은광산과 문화적 경치
2007년 등재
17세기 세계 은 생산량의 1/3을 차지한 시마네현(島根県)의 산에 위치한 구 은광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