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일하기


영어권 나라에서 온 많은 재류 외국인들은 일본에서 원어민 강사로 일하고 있다. 몇몇 유명 어학원에서는 외국에서 구인사무소를 운영할 정도로 원어민 어학강사에 대한 요구가 높은 편이다.

재류 자격이 있는 외국인은 번역, IT, 모델, 요리, 엔터테인먼트와 같은 전문 분야에서 일을 구하기 위한 좋은 기회가 있다. 일본에서 구직을 위한 두 개의 열쇠는 구직 중에 일본에 재류 중일 것과 일본어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일본에서 소득활동에 종사하고 싶은 외국 국적자는 일본에서 일하는 것을 허가하는 비자 가 필요하다. 관광비자로는 소득활동을 할 수 없다.

약 12종류의 취업 비자가 있는데, 각 비자의 소유자는 엔지니어, 강사, 연예인 등과 같이 지정된 전문 분야에서만 소득활동을 할 수 있다. 일본의 일자리는 취업비자가 제대로 발급되어야 지원할 수 있다.

일본 영주권배우자 비자(일본국적자나 일본 영주권자와 결혼한 사람을 위한 것)를 가진 사람은 전문 분야와 관계없이 소득활동을 할 수 있다.

학생 비자 소지자는 학교와 입국관리소의 허가가 없으면 소득활동에 참여가 허락되지 않는다. 학교와 입국관리소의 허가를 받은 경우에도 학생은 1주일간 최대 근무시간이 정해져 있다.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한국, 프랑스, 독일, 영국, 아일랜드의 18~30세의 국민은 1년간 일본에서 일할 수 있는 워킹 홀리데이 비자도 고려할 수 있다.

- 200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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