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는 해외에서 가장 유명한 일본요리이며, 일본인들에게 있어서도 특별한 날에 일반적으로 찾게되는 대중적인 요리 중의 하나이다.
에도 시대 동안 “스시”는 식초에 절인 생선을 뜻하는 말이었다. 오늘날 스시는 식초로 조리한 밥이 들어간 요리라고 정의할 수 있다. 다양한 종류의 초밥이 존재하며, 일본인들에게 인기 있는 스시는 다음과 같다:

생선과 그 외의 것을 위에 얹은 한 입에 먹을 수 있는 크기의 스시. 셀 수 없이 다양한 니기리즈시가 있으며, 보통 위에 일반적으로 올리는 것으로 참치, 새우, 장어, 오징어, 문어, 계란말이 등이 있다.

속에 해산물 및 그 외의 것이 채워져 있는 초밥과 말린 해초로 만든 작은 컵 모양의 스시. 매우 다양한 종류의 군칸즈시가 있고, 그 중 가장 일반적인 것은 성게와 다양한 생선알을 얹은 것이다.

초밥과 해산물과 기타 재료를 김으로 만 것이다. 재료와 두께에 따라 매우 다양한 스시롤이 있다. 겉을 김으로 말지 않은 누드 스시롤은 해외에서는 아주 인기가 많은데, 일본에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테마키즈시(손으로 만 초밥)는 초밥과 해산물, 야채로 속을 채우고 김으로 콘 모양으로 만 것이다.

오시즈시는 나무 상자에 초밥을 넣고 누른 스시이다. 사진은 인기있는 에키벤(기차역 도시락) 중에서 송어살 오시즈시이다.

이나리즈시는 아부라아게(튀긴 두부)주머니를 초밥으로 채운 단순하고 저렴한 스시이다.

치라시즈시는 해산물, 버섯, 야채 등을 초밥에 뿌린 요리이다.
“스시”는 “스시”가 두 번째 단어로 사용되어 다른 단어와 결합하게 되면 “즈시”로 바뀌는 점에 주의(예:니기리즈시)
- 2009-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