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수단 - 오키나와(沖縄)


오키나와(沖縄)섬에 가는 법

오키나와섬은 비행기페리로 갈 수 있다. 주요 교통 허브는 현(県)의 수도인 나하(那覇)이다.

비행기로

나하 외곽의 나하공항(오키나와공항이라고도 알려짐)은 현의 주요 공항이다. 나하에서 일본 대부분의 지역과 현의 다른 섬들을 잇는 국내선, 상하이, 서울, 타이페이, 마닐라 등 몇 편의 국제선 직항편이 있다.

나하의 국내선은 도쿄(東京) 하네다(羽田)공항, 오사카(大阪) 이타미(伊丹), 간사이(関西)공항, 삿포로(札幌) 신치토세(新千歳)공항, 나고야(名古屋)공항, 후쿠오카 (福岡)공항 등 여러 공항으로 연결되며, JAL그룹, ANA그룹, 스카이마크 항공에서 비행기를 운항하고 있다.

도쿄에서 나하까지 일반 편도 요금은 JAL과 ANA의 경우 약37000 , 스카이마크의 경우 약 24000엔이지만, 미리 예약을 하거나 일본 에어 패스 등의 할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편도 요금이 10000엔 정도로 낮아질 수 있다.

페리로

페리도쿄, 나고야, 후쿠오카, 고베(神戸), 오사카, 가고시마(鹿児島)를 비롯한 규슈(九州), 혼슈의 여러 항에서 나하까지 연결된다.

도쿄에서 나하까지 편도는 약 44시간 정도 걸리며, 가장 싼 좌석의 요금은 22000이다. 페리는 1주일에 1대만 운항한다.

규슈 서쪽 끝의 가고시마에서 나하까지의 페리는 매일 운항하며, 시간은 약 25시간 정도 걸리고, 가장 싼 편도 요금은 13000엔이다.

일본의 페리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으려면 페리에 관한 페이지를 방문하자.

사전 정보와 오키나와섬에 가는 법

오키나와 모노레일(유이 레일) 외에, 나하 공항과 나하 중심부를 연결하는 오키나와섬의 대중 교통 수단은 버스로 한정되어 있다. 오키나와의 버스 노선은 꽤 긴밀히 연결되어 있지만, 올바른 환승 방법을 찾기가 복잡하다. 또 특정 노선의 버스는 운행 횟수가 훨씬 적을 수도 있다.

나하만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면, 오키나와섬을 돌아다니기 위해 렌터카를 이용할 것을 추천한다. 오키나와의 운전자들은 느긋한 편이며, 표지판은 일본어와 영어가 병용되어 있고, 길 상태도 좋다. 렌터카는 카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장착하고 있다.

만일 도쿠(ToCoo)와 같은 할인 여행사를 통해 예약한다면, 택시와 보험을 포함한 일일 요금이 약 4000엔부터(경차 종류) 시작한다. 렌터카 회사에 직접 예약을 하면 상당히 비싼 편이니 주의하는것이 좋다.

나하와 오키나와 중심부에서는 특히 평일 오전과 저녁의 러시아워에 교통 체증이 심할 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나하에서 오키나와 북쪽까지 오키나와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시간을 상당히 절약할 수 있다. 나하에서 나고(名護)까지의 모든 길은 승용차당 1000엔이다. 오키나와의 다른 모든 도로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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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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