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일본의 전통종교)와 불교는 일본의 2대 종교이다. 이 두 종교는 때로는 충돌하기도 하며 오랜 시간동안 공존 해 왔다. 많은 일본인들이 자신은 불교신자, 혹은 신도신자 그도 아니면 양쪽 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
오늘날 종교는 일본인들의 일상 생활에서 사실상 큰 역할을 하고 있지는 않다.
그렇지만 대체로 삶에 있어서의 큰 의식. 즉, 태어났을 때, 결혼, 장례 시에는 종교 의식에 따라 행사를 치른다.
또한 새해에는 신사나 절을 방문하고, 지역 축제(마츠리)에 참가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