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는 기원전 6세기에 인도에서 발생되었습니다. 그것은 부처인고타마 싯다르타의 가르침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일본에서 발견되는 불교의 주요 종파는 마하야나, 즉 “대승불교”입니다.
불교는 6세기 경 우방국었던 백제에 의해 선물의 하나로 중국과 한반도를 거쳐 일본에 유입되었습니다. 불교는 일본 국교로서 지배 귀족들에게는 환영을 받았으나, 복잡한 이론 때문에 유입 초기에는 민중 사이에 널리 퍼지지 못했습니다.
초기에는 일본 고유 종교인 신도와 약간의 충돌도 있었으나, 두 종교는 곧 조화롭게 공존하게 되었으며, 서로를 보완하게 되었습니다.
나라(奈良) 시대에는 수도 나라의 도다이지(東大寺)와 같은 대규모 불교 사찰은 강한 정치적 영향력을 갖게 되었으며, 이는 당시 정부가 784년에 나가오카(長岡)로, 794년에 교토(京都)로 수도를 이전한 이유 중의 하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에 있어 정치적 야망을 갖고 있으며, 호전적이었던 불교 사찰의 문제는 일본 역사에서 오랫동안 큰 문제였습니다.
헤이안 시대 초기, 중국으로부터 두 종류의 불교 종파가 새로이 유입되었습니다. 805년에는 사이쵸(最澄)에 의해 텐다이슈 (천태종)가 유입되었으며, 806년에는 쿠카이(空海)에 의해 신곤슈(진언종)가 유입되었습니다. 텐다이슈는 이후에 더 많은 종파로 나누어집니다. 그 중 중요한 것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조우도슈(정토종)는1175년에 호넨(法然)에 의해 창시되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아미타불을 강하게 믿는 것만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는 원칙에 기초하고 있으며, 이러한 간단한 이론 덕분에 다양한 계층의 신자를 갖게 되었습니다. 1224년 조우도신슈(정토진종)가 호넨(法然)의 계승자인 신란(親鸞)에 의해서 창시되었으며, 조우도슈는 오늘날에도 수백만 명의 신자를 갖고 있습니다.
1191년 중국으로부터 젠슈(선종)가 유입되었습니다. 젠슈의 복잡한 이론은 무사 계급의 사람들 사이에서 특히 인기가 있었습니다. 젠슈의 가르침에 따르면, 명상과 훈련을 통해 해탈에 이를 수 있습니다. 현재 젠슈는 일본 내에서보다 해외에서 더 인기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로터스 홋케(법화종) 또는 니치렌슈(일연종)는 1253년 니치렌(日蓮)에 의해 창시되었습니다.이 종파는 다른 불교 종파에서는 보기 힘든 타 종파에 대한 배타성을 갖고 있습니다. 니치렌슈는 오늘날에도 수백만 명의 신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또한 일부 “신흥종파“가 니치렌의 가르침을 토대로 하고 있습니다.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와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는 16세기 말 호전적인 대승불교사찰(특히 조우도슈)과 철저히 싸웠고, 정치에 있어서의 불교 활동을 실질적으로 소멸시켰습니다.
메이지 시대 초기, 새로운 메이지 정부가 국교로서 신도를 지지하고, 불교에서 신도를 분리하여 해방시키고자 시도하며 불교 기관은 다시 한 번 공격받았습니다.
현재 일본에서는 약 9,000만 명이 사람들이 자신이 불교신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종교는 일반적으로 일본인들의 생활에 직접적이고 강한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장례는 주로 불교식으로 거행되지만, 많은 가정이 그들의 조상을 기리기 위한 작은 제단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