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여행할 때에는 열차, 에 큰 짐을 놓을 공간이 거의 없고, 역 플랫폼에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짐이 있을 경우 가볍게 짐을 싸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이용되는 코인 로커 또한 항상 대형 로커가 설치되어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나리타 익스프레스, 하루카와 같은 공항 철도는 출입문 주변에 큰 수화물를 놓을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있습니다. 하지만, 신칸센을 포함한 다른 기차의 대부분은 대형 수화물을 위한 공간을 거의 갖고 있지 않습니다.

신칸센의 내부

맨 뒷좌석 뒤의 공간
신칸센의 머리 위의 선반은 높이 약 40cm, 깊이60cm로, 대형 수화물은 올릴 수 없습니다. 한편, 대부분의 장거리 열차에는 보통 각 칸의 맨 뒷좌석 뒤에 2,3개의 대형 수화물을 위한 공간이 있습니다. 또한, 가장 편안한 해결법은 아닐지 모르지만, 신칸센의 다리를 뻗는 공간은 수화물을 놓을 만큼 충분히 넓습니다.
택배 서비스(타쿠하이빈)는 짐을 운반하는 손쉬운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배달은 공항, 편의점, 호텔, 서비스센터, 가정집에서/으로 전국적으로 가능합니다. 택배 서비스에 관해서는 별도 페이지를 읽어 주십시오.
코인 로커는 다양한 크기가 존재하며, 대부분의 역 및 일부 관광지의 입구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가장 일반적인 3종류의 코인 로커입니다(사이즈는 높이X넓이X깊이로 표시):

소형
약 35cm x 43cm x 57cm
(13인치 x 16인치 x 22인치)
매우 일반적인 크기로, 대부분의 역에 다수 설치됨.
중형
약 57cm x 43cm x 57cm
(22인치 x 16인치 x 22인치)
주요 역에서 이용할 수 있음. 설치 개수가 적음.
대형
약 117cm x 43cm x 57cm
(44인치 x 16인치 x 22인치)
주요 역에서 이용할 수 있음 설치 개수가 가장 적음.
코인 로커 비용은 공식적인 하루(밤12시부터 밤12시까지)를 기본으로 산정되며, 일반적으로 하루 당 소형은 300엔, 중형은 400엔, 대형은 500엔입니다. 만약 소형 로커를 하룻밤 사용하면, 다음날 짐을 꺼낼 때, 300엔을 추가로 더 내야 합니다. 로커는 3일 후에 역무원에 의해 비워집니다.
코인 로커 이용은 1) 빈 곳을 찾고, 2) 짐을 넣고, 3) 동전을 넣고(100엔 동전만!), 4) 문을 닫고, 열쇠를 돌리고, 5) 열쇠를 챙깁니다. 코인 로커를 자주 이용한다면, 항상 100엔 동전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