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루(小樽) 운하(運河)는 큰 배의 짐을 더 작은 배에 내려 운하를 따라 있는 창고에 물품을 수송 했던 때인, 20세기 전반에 도시의 바쁜 항구의 중심부로 이용되었습니다.
현대식 부두 시설의 발달로 인해 큰 배에서 직접 짐을 내릴 수 있게 되자, 운하는 쓸모없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민들의 운동 덕분에, 1980년대에 운하의 일부는 매립되지 않고 아름답게 복원되었고, 창고는 가게, 카페, 박물관, 음식점으로 바뀌었습니다.
운하는 다양한 예술가들이 지나는 여행객들에게 그들의 작품 활동을 보여주는 장소입니다. 저녁에는 가스 램프가 켜져 로맨틱합니다. 운하는 하루 종일 즐거운 한 폭의 그림을 만들어 냅니다.
오타루 운하는 오타루역의 메인 거리를 아래로 5~10분 정도 쭉 걸어 내려가면 있습니다.
- 2009-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