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어 산업은 1950년대에 청어 물량이 급격하게 감소하기 전까지 오타루(小樽)와 홋카이도(北海道) 역사에서 큰 역할을 했습니다. 전성기 동안, 큰 “청어 저택(니신 고텐)”은 청어 가공을 하는 유복한 어민들이 지은 것으로, 자택과 직원들을 위한 주택이었습니다.
오타루의 니신 고텐(鰊御殿)은 원래 1897년에 지어졌고 1958년에 현재의 위치로 옮겨졌으며, 몇 개 남아있지 않은 청어 저택 중 하나입니다. 저택의 넓은 내부에는 작업자들의 도구와 복장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개방시간: 4월~11월, 9:00-17:00 입장료: 200 엔
청어 저택은 시내에서 6km떨어져 있으며, 오타루 수족관 바로 옆에 있습니다. 오타루역에서 버스로 30분 걸리며, 200엔입니다.
- 2009-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