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京都)는 794~1868년까지 일본의 수도이자 천황의 거주지였습니다. 오늘날에는 인구 140만 명으로 전국에서 7번째로 큰 도시이며, 현대적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교토는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전쟁과 화재로 파괴되었지만, 그 역사적 가치 때문에 2차 세계대전 동안 공습의 대상이 되지 않았습니다. 수 많은 절과 신사들, 역사적으로 값을 매길 수 없는 건축물이 오늘날까지 남아 있습니다.
- 2009-07-24
아라시야마(嵐山)
뵤도인(平等院)
치온인(知恩院)
다이고지(醍醐寺)
다이토쿠지(大徳寺)
엔략쿠지(延暦寺)
후시미이나리진자(伏見稲荷神社)
헤이안진구(平安神宮)
혼간지(本願寺)
긴카쿠지(銀閣寺)
교토 고쇼(京都御所)
가츠라리큐(桂離宮)
킨카쿠지(金閣寺 금각사)
기요미즈데라(清水寺)
고다이지(高台寺)
쿠라마(鞍馬)
교토역
난젠지(南禅寺)
니조성(二条城)
닌나지(仁和寺)
니시키(錦) 시장
오오하라(大原)
폰토쵸(先斗町)
료안지(龍安寺)
산주산겐도(三十三間堂)
텐류지(天龍寺)
도에이우즈마사 에이가무라
도후쿠지(東福寺)
도지(東寺)
철학의 길
야사카진자(八坂神社)
기온(祇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