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다이지(東大寺)일본에서 최초로 오랜 기간 수도였던 곳은 지금은 나라(奈良)로 불리는 도시인 헤이조(平城)에 710년 세워졌습니다. 이 도시의 강력한 불교 사원의 영향력과 정치적 야심이 정부에 심각한 위협이 되어, 수도는 784년 나가오카(長岡)로 옮겨졌습니다.
나라는 교토(京都)와 오사카(大阪)에서 1시간도 걸리지 않는 기나이(畿内) 평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최초로 오랜 기간 수도였던 과거사로 인해, 일본의 가장 오래된 불교 사찰들 중 몇 군데를 포함하는 역사적인 문화재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 2009-0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