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사카 국제 평화 센터로도 알려져 있는 피스 오사카는 2차 세계 대전의 참상을 보여주는 박물관이다.
1층의 상설 전시실은 중국, 한국, 동남 아시아에서 일본의 공격으로 인한 참사와 고통을 조명하는, 전쟁과 관련된 사진들과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미국의 오키나와(沖縄) 침략과 원폭을 전시하고 있다.
2층은 2차 세계 대전이 끝날 무렵에 도시의 대부분을 파괴하고 수많은 사망자들을 낸 오사카 공습에 대해 전시되어 있다.
피스 오사카는 오사카조(大阪城) 공원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다. 주오(中央)센과 나가호리쓰루미료쿠치센(長堀鶴見緑地線)의 모리노미야(森ノ宮) 역에서 가깝다.
- 2010-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