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사카(大阪)의 스미요시타이샤(住吉大社)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신사 중 하나이다. 아시아 대륙에서 불교 건축 도입이 시작되기 전인 3세기에 세워진 스미요시타이샤는 완전한 일본의 신전 건축 전형(스미요시즈쿠리(住吉造))을 보여주는 몇 안 되는 신사 중 하나이다.
오사카의 스미요시타이샤는, 일본의 2000개가 넘는 스미요시 신사 중 가장 유명하다. 바다에서 여행객들, 어부들 그리고 뱃사람들을 지킨다고 믿어지는 신도의 카미(神)를 모시는 스미요시 신사들은 보통 항구 가까이에 있다.
스미요시타이샤는 오사카 남쪽에 위치하며, 난카이(南海)센의 스미요시타이샤 역에서 가깝다. 난카이 난바(難波) 역에서 보통 열차(普通電車)로 10분이 걸리지 않는다. 보다 빠른 열차 종료들은 스미요시타이샤 역에 정차하지 않는 것에 주의.
한카이(阪堺) 전차로도 갈 수 있다.
- 2010-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