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네 유모토(箱根湯元)하코네(箱根) 오랜 세월 동안 일본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온천 리조트들 중 하나입니다. 현재 12개 이상의 온천이 하코네 지역의 많은 목욕탕과 료칸 (일본의 전통 여관)에 온천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다와라(小田原) 근처의 하코네 지역 입구인 유모토(湯元)는 하코네에서 가장 유명한 온천으로, 특히 긴 역사와 뛰어난 수질을 자랑하며 수많은 목욕탕과 여관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시노코(芦湖) 호숫가와 하코네의 산지, 계곡에서는 더 많은 온천 욕탕을 찾을 수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대중 목욕탕이나 료칸에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많은 료칸들이 욕탕을 투숙객뿐만 아니라 낮 동안에 방문객들에게도 개방하고 있습니다. 투숙객은 욕탕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낮 동안의 방문객은 보통 500~2000엔의 입장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아래는 일반에게 개방하는 목욕탕 중 일부만 뽑은 것입니다(지도에 파란색으로 표시)


멋진 온천탕이 모여있는 곳으로, 주로 수풀이 우거진 비탈길 기슭에 있는 야외에 있습니다. 목욕탕은 아름다운 전통 일본식 건물입니다.
운영시간: 매일 9:00 ~22:00, 1200 엔. “오쿠 유모토 이리구치()”버스 정류장에서 조금 걸음(구 도카이도(旧東海道)를 따라 유모토역에서 5분, 220엔))

다양한 종류의 탕들이 있고, 주로 야외에 있음. 목욕탕에서 계곡의 멋진 전경을 즐길 수 있지만 불행하게도 탕 속에서는 볼 수 없습니다. 운영시간: 매일 11:00 ~23:00, 주중1600 엔, 주말/휴일 1800 엔 호텔의 셔틀버스를 타고 유모토역에서 오카다호텔까지 10분 걸리며, 100엔)

여러 개의 탕, 마사지탕 등. 주로 야외에 있지만 경치를 볼 수 없습니다.
운영시간: 매일 10:00 ~22:00, 1000 엔. “다이노차야()”버스 정류장에서 몇 걸음(구 도카이도를 따라 유모토역에서 5분, 220 엔)

유모토역 바로 위의 숲이 무성한 비탈길에 있는 노천탕. 목조 목욕탕은 조금 낡았지만 운치가 있음.
운영시간: 매일 10:00 ~22:00, 750 엔. 걸어서 5분도 걸리지 않음. 하코네 유모토역 바로 뒤에 있음.

숲이 빽빽하게 우거지고, 계곡의 가파른 비탈길이라는 매우 매력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목조 테라스에 있는 노천탕이며 오래되고 분위기가 있지만, 값이 너무 비쌉니다.
운영시간: 매일 10:00 ~20:00, 수요일 휴점. 2500 엔. 후지야 호텔과 “호텔마에(前)” 버스 정류장에서 걸어서 5분, 미야노시타역에서 걸어서 10분.

온천보다 더 많은 워터파크가 있는 유네산은 수십개의 테마탕과 놀이기구(수영복 필요)가 특징이며, “모리노유(森湯)”는 일본식 온천입니다(나체로 입욕).
운영시간: 매일 9:00 ~19:00 ( 겨울은 18:00까지 ), 모리노유는 20:00까지, 3000 엔 (유네산), 1600 엔 (모리노유), 3500 엔 (통합), 주말과 성수기에는 더 비쌈. 유네산이나 고와키엔(小涌園)버스 정류장에서 몇 걸음(유모토역에서 20분, 560엔).
- 2009-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