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츠덴(仏殿),불당겐초지(建長寺)는 선종의 린자이(임제)파 내의 겐초지 학원에 속한 주요 절입니다. 가마쿠라(鎌倉)의 5대 선종 절 중 첫번째입니다.
겐초지는 1253년 호죠 토키요리(北条 時頼)가 창건했습니다.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선종 절 중 하나로, 가마쿠라에서 최초로 지어진 것입니다. 최초의 승려는 중국에서 온 선종의 승려인 란케이 도류(蘭渓道隆)입니다.
본당(호조 方丈)뒤에서 멋진 선종식 정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절의 본쇼 (범종)는 국보로 지정되었습니다.
산몬(정문)
절의 종겐초지는 JR 요코스카선(横須賀)의 기타가마쿠라(北鎌倉)역(도쿄발 노선에서 가마쿠라역의 전 역)에서 도보로 10~15분 정도 걸립니다.
- 2009-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