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타라산진자(二荒山神社)는 닛코(日光)에 불교를 소개한 승려이며, 린노지(輪王寺)도 창건한 쇼도 쇼닌(勝道上人)이 782년에 창건했습니다.
후타라산진자는 닛코의 성스러운 3개 산인 난타이산(男体山), 뇨호산(女峰山), 타로산(太郎山)의 카미(신도의 신)를 모시고 있습니다. 다른 두 후타라산진자는 추젠지호(中禅寺湖) 호숫가와 난타이산 정상에 있습니다.
후타라산진자는 도쇼구(東照宮)에서 서쪽으로 약 200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부(東部)역과 JR 닛코역에서 걸어서 30분 또는 버스를 타고 10분 정도 걸립니다(편도 300엔, 1일패스 500엔, 도부 프리패스 이용 가능).
매일 8:00 ~ 17:00시까지(11월~3월까지는 16:00시까지).
200엔
1000엔(도쇼구(東照宮), 다이유인뵤(大猷院廟), 린노지(輪王寺) 입장료도 포함)

- 2009-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