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케이엔(三渓園)은 요코하마(横浜) 남쪽의 넓은 일본식 정원으로, 일본 전국의 많은 역사적 건물들을 볼 수 있다. 연못, 작은 강, 꽃과 요코하마(横浜)라기보다 마치교토(京都)같은, 멋진 그림과 같은 길이 있다.
하라 산케이(原三渓)가 지은 이 정원은 1904년에 일반에 문을 열었다. 이 공원에서 전시하고 있는 역사적인 건물들 중에는 우아한 다이묘(봉건 영주)의 거처, 여러 개의 다실과 교토의 오래된 도묘지(동명사)의 본당 및 3층 탑이 있다.
요코하마역에서 (동쪽 출구) 8번, 125번 버스로 혼모쿠 산케이엔마에(本牧三渓園)까지 약 35분 정도 걸린다. 산케이엔은 그곳에서 도보로 5분 정도 걸린다.
네기시(根岸)역에서 (JR 게이힌-토호쿠(京浜東北)선) 54번, 58번, 99번, 101번, 108번 버스로 혼모쿠(本牧)까지 약 10분 정도 걸리며, 산케이엔은 그곳에서 도보로 5~10분 정도 걸린다.
- 2009-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