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증기로 만든 푸딩은 몇몇 지고쿠(地獄)에서 팔고 있습니다벳푸 (別府)의 지고쿠(地獄)는 목욕보다는 구경을 위한 9개의 멋진 온천들로, 모든 사람들에게 어필하기보다는 관광객들 취향에 더 맞추고 있습니다. 7개의 지고쿠는 간나와(鉄輪)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나머지 2개는 조금 더 먼 시바세키(柴石)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바다 지옥은 뜨거운 파란색의 연못이 특징으로, 아름다운 지고쿠 중 하나입니다.

끓는 진흙탕에서 나오는 수도승의 삭발한 머리 같은 진흙 방울에서 이름을 따 왔습니다.

“흰 연못 지옥”이라는 이름이며, 뜨거운 우윳빛 물이 특징입니다.

“산 지옥”은 증기가 나는 뜨겁고 작은 연못으로, 우리가 있는 작은 동물원이 특징입니다.

“가마 지옥”은 끓고 있는 여러 연못과 요리를 하고 있는 화려한 도깨비 조각이 특징입니다.

”도깨비산 지옥”의 뜰에서는 악어를 키우고 있습니다.

“황금 용 지옥”은 용 조각과 온천에 의해 가열된 온실이 특징입니다.

“피의 연못 지옥”은 뜨겁고 빨간 물이 특징입니다. 9개의 지고쿠 중 가장 사진 찍기 좋습니다.

“분출 지옥”은 뜨겁게 끓고 있는 간헐 온천으로, 25~30분마다 약 5분간 분출합니다.
간나와 지역의 7개의 지옥은 JR 벳푸역에서 여러 개의 버스 노선을 이용하여 쉽게 갈 수 있습니다. 간나와 버스 터미널에서 내린 후, 7개의 지옥까지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간나와에서 나머지 2개의 지옥이 있는 시바세키까지 버스로 갈 수 있지만 버스가 자주 운행되지 않습니다. 대신 택시나 렌터카 이용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일본어로 진행되는 버스 투어는 9개의 지옥을 모두 방문하며, 약 2.5시간 걸립니다.
매일 8:00~17:00시
지옥 하나당 400엔 또는 전체 지옥 9개 2000엔

- 2009-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