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우라 가톨릭 교회(오우라덴슈도 大浦天主堂)는 일본의 쇄국 정책이 끝난 후 나가사키(長崎)에 거주하는 외국인 상인 공동체가 커지면서 에도(江戸) 시대 말기의 1864년 지어졌습니다.
오우라 가톨릭 교회는 일본에 세워진 가장 오래된 그리스도 교회이자 국보로 지정된 유일한 서양식 건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300엔
매일 8:00~18:00시까지
오우라 가톨릭 교회는 5호선 전차역인 "오우라덴슈도시타"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글로버 가든 입구 바로 옆에 있습니다.

- 2009-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