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후쿠지(崇福寺)는 1629년에 나가사키(長崎)의 중국인 거주자들을 위해 같은 시대의 중국 건축양식에 따라 지어졌다. 그래서 이 절은 일본에 있는 다른 절들보다 중국의 모습이 더 강하게 느껴진다. 소후쿠지는 일본 선종(禅宗)의 오바쿠종(黄檗宗)에 속해있는 건물이다.
300엔
8:00~17:30 (12월~2월은 17:00까지)
소후쿠지는 1호선과 3호선의 마지막 전차역인 “쇼카쿠지시타(正覚寺下)” 에서 가깝다.
나가사키에 가는 법과 둘러보는 법
- 2010-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