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무이와카 폭포를 찾아가 보는 것은 일본 최고의 온천 체험들 중 하나입니다.
폭포에 가기 위해서 입욕자들은 먼저 따뜻한 산 속의 시내(川)를 약 20~30분 정도 걸어 올라가야 합니다. 그리고 물을 건너고 작은 폭포를 등반하여 정상에 도달하면, 폭포의 아랫부분에 있는 천연의 세면대에서 온천욕을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다른 일본 온천과 달리, 사람들은 수영복을 입습니다.
시내를 올라갈 때 어떤 곳은 아주 가파르고 미끄럽다는 점과 선택의 여지 없이 물 속을 걸어야만 한다는 점(물 속은 시내의 가장자리보다 덜 미끄러움)에 주의해 주십시오. 따라서 특별한 등산 양말(위의 그림 참고)이나 전통적인 짚신 등의 적절한 신발을 가져갈 것을 추천합니다.
너무나 아름답기 때문에, 가무이와카 폭포는 7월과 8월의 성수기 동안 상당히 붐빌 수 있습니다. 반면에 겨울에는 폭포에 갈 수 없습니다.
자동차
주의: 시레토코5호(知床五湖)에서 길의 기점인 가무이와카 폭포까지 10km의 비포장도로는 공사 때문에 자가용으로는 갈 수 없습니다. 7월 중순에서 9월 중순 사이에만 기점까지 가는 셔틀 버스가 운행될 것입니다(자세한 것은 아래 참고).
버스
7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2007년 7월 13일~9월 20일) 시레토코 자연 센터 와 기점인 가무이와카 폭포 사이에 셔틀 버스를 운행합니다. 편도 50분 정도 걸리며, 요금은 590엔입니다. 7월 중순에서 8월까지 우토로와 가무이와카 폭포 기점 사이에도 드물게 버스를 운행합니다(900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