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킨카쿠지 (金閣寺 금각사)
교토(京都)는 794~1868년까지 일본의 수도이자 천황의 거주지였습니다. 오늘날에는 인구 140만 명으로 전국에서 7번째로 큰 도시이며, 현대적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교토는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전쟁과 화재로 파괴되었지만, 그 역사적 가치 때문에 2차 세계대전 동안 공습의 대상이 되지 않았습니다. 수 많은 절과 신사들, 역사적으로 값을 매길 수 없는 건축물이 오늘날까지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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