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킨카쿠지(金閣寺)는 공식 이름으로는 로쿠온지(鹿苑寺)로 알려진 선종의 절입니다.
1397년 아시카가 요시미츠(足利義満) 쇼군(将軍)이 은퇴한 후, 새로운 거주지의 일부로 금각사의 건축이 시작되었습니다. 킨카쿠지는 1408년 요시미츠가 죽은 후, 선종의 절로 바뀌었습니다.
금각사는 부처의 성스러운 유골을 모신 샤리덴(舎利殿)으로서의 기능을 하고 있으며, 금박으로 덮여 있습니다. 현재의 건물은 1950년 광신적인 수도승에 의해 불탔기 때문에, 1955년에 다시 지어진 것입니다.
킨카쿠지는 교토역에서 101, 205번 직행 버스로 갈 수 있습니다. 더 빠른 방법은 지하철 카라스마(烏丸)선을 타고 기타오지(北王子)역까지 간 후, 그곳에서 절까지 버스를 잠깐 타거나 택시를 타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개방 시간: 9:30 ~ 17:00
입장료: 400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