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료안지(龍安寺)는 교토(京都) 북서쪽에 있는 센슈의 절입니다.
이 절의 주요 명소는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바위 정원입니다. 센슈(선종)의 이 단순한 정원은 바위, 이끼, 깔끔하게 긁어 골라낸 자갈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정원 배열의 의미는 알려져 있지 않아, 방문객이 각자 해석하기 나름입니다.
료안지는 금으로 된 정자인 킨카쿠지(金閣寺)에서 15분 정도 서쪽으로 걷거나 버스를 타면 5분 정도 걸립니다.
또, 교토 북서쪽의 조용한 거주지를 지나 아라시야마(嵐山)까지 연결하는 작은 열차인 케이후쿠 키타노(京福北野)선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료안지에 가기 위해서는 료안지미치(龍安寺道)역에서 하차한 후, 절까지 5분 정도 걸으면 됩니다.
개방 시간: 8:00 ~ 17:00(12월~2월까지는 8:30 ~ 16:30까지).
입장료: 500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