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후쿠지(東福寺)는 나라(奈良)의 큰 절인 도다이지(東大寺)와 코후쿠지(興福寺) 풍으로 짓는 것을 목표로 1236년에 지어진 선종의 절입니다. “도후쿠지”의 이름은 모델로 한 두 절의 이름을 결합한 것입니다.
가을마다 도후쿠지는 일본에서 가장 멋진(그리고 붐비는) 단풍 구경 장소 중의 하나가 됩니다. 보통 11월 하순이 전통적인 절 건축물과 색색의 나무들이 어울리는 단풍 바다를 볼 수 있는 최고의 시기입니다.
도후쿠지는 교토(京都)의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 속해 있습니다.
도후쿠지는 케이한 본선(京阪本線)과 JR 나라선의 도후쿠지역에서 걸어서 10~15분 정도 걸립니다. JR 도후쿠지역은 교토역에서 한 정거장 떨어져 있습니다(2분, 일반 열차 140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