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 공원 (奈良公園)은 1880년에 세워진 나라 중심부의 크고 쾌적한 공원입니다. 이 곳에는 도다이지(東大寺), 가스가타이샤(春日大社), 고후쿠지(興福寺) 그리고 불교 미술품을 주로 전시하는 나라 국립 박물관을 포함한 나라의 주요 볼거리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공원에는 수백 마리의 사슴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신도(神道)에서 신의 전령으로 간주되는 나라의 사슴은 시의 상징으로, 심지어 국보로도 지정되었습니다.

사슴

나라 국립 박물관
나라 공원은 긴테츠(近鉄) 나라역에서 가깝습니다. JR 나라역에서는 걸어서 5-10분 거리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