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부츠도(三仏堂)
린노지(輪王寺)는 닛코(日光)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볼만한 절로, 8세기에 닛코에 불교를 도입한 승려인 쇼도 쇼닌(勝道上人)이 창건하였습니다.
절의 중심 건물인 산부츠도(三仏堂)에는 금으로 칠한 대형 아미다 부처의 목조상, 센주 칸노(千手観音 ‘천 개의 손을 가지고 있는 관음’), 바토 칸노(馬頭観音 ‘말의 머리를 한 관음’)가 있습니다. 세 성령은 후타라산진자(二荒山神社)에서 모시고 있는 닛코의 3대 산신(카미)이 불교에 현신한 모습으로 여겨집니다.
산부츠도의 반대쪽에는 불교 및 도쿠가와(徳川)와 관련된 전시물이 있는 절의 보물전이 서 있습니다. 작은 일본식 정원인 쇼요엔(逍遥園)은 보물전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산부츠도의 내부를 보기 위해서는 (도쇼구 (東照宮), 다이유인뵤(大猷院廟), 후타라산진자(二荒山神社)의 입장료도 포함되어 있는 통합 티켓을 구매하시길 추천합니다. 하지만 린노지의 보물전과 쇼요엔은 별도의 입장료가 적용됩니다. 자세한 것은 아래를 참고해 주십시오.


쇼요엔(逍遥園)
린노지의 산부츠도는 (도쇼구에서 동쪽으로 몇 걸음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도부(東部)역과 JR 닛코역에서 걸어서 30분 또는 버스로 10분 정도 걸립니다(편도 300엔, 1일 패스 500엔, 도부 프리패스 이용 가능).
매일 8:00 ~ 17:00시까지(11월~3월까지는 16:00시까지).
산부츠도:
400엔
보물전과 쇼요엔:
300엔
통합 티켓:
1000엔 (산부츠도까지 입장료는 포함되어 있지만, 보물전과 쇼요엔 입장료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 이 티켓은 (도쇼구, 다이유인뵤, 후타라산진자의 입장료도 포함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