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東京)는 대체로 푸른 나무들이 많지 않은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거주자와 방문객들에게 휴식의 기회를 주는 주목할 만한 공원이나 정원이 많이 있습니다. 아래는 그 중에서 멋진 곳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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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교엔(新宿御苑) 넓은 잔디밭과 나무, 연못이 있는 큰 공원입니다. 작은 일본식의 경치 정원과 프랑스식 정원도 있습니다. 신주쿠 교엔은 봄에 훌륭한 벚꽃 구경 장소가 됩니다. 신주쿠(新宿)역 동쪽으로 걸어서 10분. 입장료: 200 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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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기 코엔(代代木公園) 넓은 잔디밭과 나무, 연못이 있는 큰 서양식 공원으로 외국인 거주자들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요요기 공원은 단풍, 특히 수많은 은행나무들의 금색 잎으로 유명합니다. 하라주쿠(原宿)역 서쪽으로 걸어서 5분. 입장료: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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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노 코엔 6개의 박물관과 1개의 동물원, 도쇼구(東照宮), 시노바즈(不忍) 연못은 우에노 공원의 명소입니다. 우에노 공원은 도쿄에서 가장 유명한 벚꽃 구경 장소입니다. 우에노(上野)역 옆. 입장료: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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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쿄 히가시 교엔 이전의 에도(江戸)성과 현재의 황궁 일부가 있습니다. 큰 성의 해자와 옛날 천수각의 토대 및 일본식 경치 정원을 볼 수 있습니다. 도쿄역에서 걸어서 5~10분. 입장료: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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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쿠기엔(六義園) 도쿄에서 가장 아름답고 고전적인 일본식 경치 정원 중 하나입니다. 에도 시대에 시작되었으며 유명한 시에 나오는 풍경을 모형으로 재현했습니다. 사계절 모두 아름답습니다. 고마고메(駒込)역에서 걸어서 2분. 입장료: 300 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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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리큐(浜離宮) 도쿄만에 인접한 이곳은 예전에 오리를 사냥했던 곳이 있는 멋진 일본식 감상용 정원입니다. 정원 근처에 있는 시오도메(汐留)의 초고층 건물들과의 대비가 멋집니다. 신바시(新橋)역에서 걸어서 10분. 입장료: 300 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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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시바리큐(旧芝離宮) 높은 빌딩에 둘러싸인 녹색의 오아시스, 구 시바리큐는 연못과 인공 언덕이 있는 전통적인 경치 정원입니다. 봉건 영주의 거주지 일부였으며, 나중에 황실의 별장으로 사용되었습니다. 하마마츠초(浜松町)역의 옆. 입장료: 150 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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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시카와 코라쿠엔(小石川後楽園) 아름다운 일본식 경치 정원으로, 일본과 중국의 유명한 풍경을 모형으로 재현했습니다. 초기 에도시대에 시작되었으며, 1년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습니다. 이다바시()역에서 걸어서 5~10분. 입장료: 300 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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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시카와 식물원 도쿄대학이 관리하는 넓은 식물원으로, 많은 나무와 식물들, 작은 일본식 경치 정원이 특징입니다. 특히 벚꽃이 피는 봄 시즌이 멋집니다. 묘가다니()역에서 걸어서 5~10분. 입장료: 330 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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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로키(等等力) 계곡 주거지인 세타가야구(世田谷区) 중간에 작고 수풀이 우거진 계곡이 약 1km정도 뻗어있는 쾌적한 공원입니다. 공원 한쪽 끝에는 토도로키 후도 절이 있습니다. 도큐(東急)의 토도로키역에서 걸어서 2분. 입장료: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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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오산 신성하고 수풀이 우거진 산으로 도쿄 중심부에서 서쪽으로 50분 정도 떨어져 있지만, 수도의 경계 내에 속해 있습니다. 다양한 하이킹 코스가 있으며, 단풍 시즌에 특히 멋집니다. 게이오(慶応) 철도의 다카오산구치(高雄山口)역. 입장료: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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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케산(御岳山) 치치부-다마-카이(秩父-多摩-甲斐) 국립공원이 도쿄 서쪽에 있습니다. 신사와 하이킹이 산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주쿠에서 2시간 안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JR 오우메(青梅)선의 미타케역. 입장료: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