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버 저택
글로버 가든은 나가사키의 옛 서양인 거주자들의 저택을 전시하고 있는 야외 박물관입니다. 이 곳은 19세기 후반 쇄국 정책 시기가 끝난 후에 서양 상인들이 정착했던 언덕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전시되고 있는 건물들은 영국 상인 프레드릭 링거, 윌리엄 알트 그리고 스코틀랜드 상인인 토마스 글로버의 옛 저택입니다. 정원에서는 시의 아름다운 정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입장료: 600엔
개방 시간: : 8:00~18:00시까지 (골든 위크 기간과 7월 15일~10월 9일은 21:30분까지, 12월 22일-24일은 20:00시까지).

제 2 조선소의 숙소

나가사키의 전경
글로버 가든은 5호선 전차역인 ‘오우라덴슈도시타(大浦天主堂下)’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입구는 오우라 가톨릭 교회(大浦天主堂) 바로 옆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