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하의 츠보야 마을은 류큐 왕국 시대부터 오키나와식 도자기의 중심지였으며, 오늘날까지도 많은 도자기 공방이 여전히 집중되어 있습니다. 츠보야 도자기 박물관은 츠보야 도자기의 역사와 기술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좁은 길들로 이루어진 츠보야 도자기 마을을 찾는 가장 쉬운 방법은 고쿠사이 도오리에서 그 끝쪽의 헤이와 도오리 쇼핑 아케이드를 따라서 가는 것으로, 바로 도자기 마을까지 갈 수 있습니다.
입장료: 315엔(도자기 박물관)
개방시간: 박물관은 화요일~일요일, 10:00~18:00시까지 운영합니다.
월요일과 12월 28일~1월 4일까지는 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