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가키지마(石垣島)는 야에야마지마(八重山島)의 중심이 되는 섬이며, 이 지역의 교통 허브입니다. 야에야마의 유일한 시이자 일본 최남단의 시인 이시가키시에는 주요 공항과 선박 터미널이 있습니다.
이시가키에는 멋진 해변이 여럿 있으며, 산호초에 둘러싸여 있으므로 환상적인 스노클링과 다이빙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리오모테(西表)만큼 야생의 환경은 아니지만 이시가키의 강에도 그림 같은 경치를 보여주는 정글이 있으며, 카누로 탐험하기에 좋습니다. 언덕이 많은 이 섬 내부에서는 하이킹할 기회를 다양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이시가키지마의 볼만한 곳 목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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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비라만(川平湾) 에메랄드 블루 빛인 카비라만은 이시가키지마에서 가장 경치가 좋은 곳으로 여겨집니다. 카비라만에서 수영은 할 수 없지만, 바닥이 유리로 만들어진 배를 타고 물 속 세계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카비라만은 일본에서 흑진주를 양식하는 두 곳 중 하나입니다. 다른 하나는 이리오모테 주변에 있습니다. 바닥이 유리로 만들어진 배는 9:00 ~ 17:00까지 운행합니다. 30분간 운항하며, 요금은 1000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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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라 둔치(宮良殿内) 미야라 둔치는 사무라이식 거주지로, 1819년에 이 지역의 귀족이 지었습니다. 이와 비슷한 오키나와 본토의 거주지들은 전쟁으로 대부분 파괴되었기 때문에, 미야라 둔치는 자연히 희귀한 대표물로 남았습니다. 집 안에는 들어 갈 수 없지만 밖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작은 정원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개방시간: 9:00 ~ 17:00까지. 화요일 휴관. 입장료: 200엔 Open 9:00 ~ 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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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토리자키(玉鳥崎) 전망 포인트 다마토리곶, 이바루마만(伊原間湾), 이시가키의 언덕이 많은 북쪽 반도, 산호초가 있는 에메랄드 블루 빛 바다의 멋진 전경을 볼 수 있는 전망대입니다. 항상 개방. 입장료 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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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하라(米原) 야자나무 숲 산책로는 이 지방 고유의 키가 큰 야자나무이자 일본의 천연 기념물로 지정된 야에야마 야자나무를 비롯하여, 여러 종의 다양한 야자나무 수십 그루로 구성된 야자나무 숲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항상 개방. 입장료 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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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진바카(唐人墓) 1800년대 중반에 미국과 영국의 무역상이 광산 노동자로 미국에 보내려 했던 중국 노동자들300명의 화려하게 장식된 무덤입니다. 비인간적으로 대우받던 중국인들은 폭동을 일으켰다가 대량 학살을 당했습니다. 이 사건은 부분적으로 이시가키에서 행해졌습니다. 항상 개방. 입장료 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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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하라(米原) 해변 요네하라 해변은 이시가키지마에서 가장 멋진 해변들 중 하나로, 산호초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스노클링 장비를 해변 바로 옆의 야영장에서 빌릴 수 있습니다. 해조류와 독이 있는 하부 해파리를 조심하십시오. 항상 개방. 입장료 무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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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지(底地) 해변 카비라만 근처의 스쿠지 해변은 이시가키지마에서 가장 멋진 모래사장들 중 하나로, 탈의실과 샤워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독이 있는 하부 해파리를 조심하십시오. 수영 시즌은 3월~11월. 입장료 무료. |
이시가키지마에 가는 법
이시가키지마는 야에야마지마의 교통 허브입니다. 이시가키에 가는 법에 대한 정보는 야에야마 예비 교육 페이지를 방문해 주십시오.
이시가키지마를 둘러보는 법
이시가키지마를 둘러보는 교통수단으로는 렌터카를 추천합니다. 공항 근처와 이시가키 중심부에 여러 개의 지점이 있습니다. 만약 도쿠(ToCoo)와 같은 할인 여행사를 통해 예약한다면, 세금과 보험을 포함한 일일 요금은 약 4000엔부터(가장 작은 차종) 시작합니다.
버스는 공항과 이시가키 중심부의 버스 터미널까지 비교적 자주 운행되지만, 버스 터미널에서 섬의 다른 부분으로 가는 버스는 드물게 운행되는 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