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케토미지마(竹富島)는 이시가키지마(石垣島)에서 떨어진 작은 섬으로 아름답게 보존된 전통 류큐(琉球) 마을이 있는 곳입니다.
보존을 위한 노력 덕분에, 작은 마을은 빨간 기와 지붕, 돌담, 사자와 비슷하게 생겼으며 악귀를 쫓는 시사 조각상, 하얀 모래길이 있는 1층짜리 집들 등, 거의 대부분 전통적인 양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마을의 집들 중 일부는 민슈쿠(민박)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개의 회사가 이시가키지마와 다케토미지마 구간의 배를 운항하고 있는데, 정오의 짧은 휴식을 포함하여 7:30~17:30까지 30분마다 출발합니다. 편도는 약 10분 정도 걸리며, 왕복 요금은 1100엔입니다.
다케토미지마는 작으므로 걷거나 자전거를 빌려서 섬 전체를 다 돌아볼 수 있습니다. 마을을 둘러보는 또다른 선호 방법은 우마차를 타는 것입니다.
만약 자전거를 빌리거나 우마차를 타려 한다면, 각 회사들이 부두와 마을 사이에 무료 셔틀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하십시오. 이를 이용하지 않아도 마을까지 걸어서 10분 안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